
싱크대 측판 EP 판재 교체
이사 나가는 세대에서 주인 요청으로 들어온 보수. 물을 먹어 부푼 측판을 새 판재로 바꿨습니다.
천년이음에서 배운 수료생들이 실제 고객 집에서 한 작업입니다. 날짜와 지역, 작업 내용을 그날 기록 그대로 옮겼습니다.
천년이음에 들어온 오더 중 일부를 수료생에게 넘겨 왔습니다. 수료 후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이 확인되면 오더를 나눠 드릴 수 있지만, 모든 수료생에게 약속하는 혜택은 아닙니다. 아래 기록은 그렇게 오더를 받았거나 혼자 창업해 일한 수료생들의 현장입니다.
최근 기록부터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이 있는 현장은 블로그 글로 이어집니다.

이사 나가는 세대에서 주인 요청으로 들어온 보수. 물을 먹어 부푼 측판을 새 판재로 바꿨습니다.

플렉시블 호스 안에서 새 둥지가 나온 현장입니다.

세척기를 떼어 낸 자리를 상판과 맞춰 메웠습니다.

한 집에서 두 군데 갈라진 상판을 보수했습니다. 보수 품질이 매우 좋았던 현장입니다.








천년이음 블로그에 남긴 수강생·수료생 현장 기록 전체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