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대리석 본드, 붙이기 전 닦기와
굳은 뒤 평탄화
인조대리석 본드는 붙이기 전 면을 어떻게 닦느냐와 굳은 뒤 어떻게 갈아 내느냐에 따라 이음매가 보이기도 안 보이기도 합니다. 닦을 때는 변성알코올, 갈 때는 열을 내지 않는 것이 제조사들이 공통으로 적은 요점입니다.
하이막스·스타론·코리안 자료에 적힌 내용입니다. 사진은 천년이음 실습장에서 상판을 갈아 내는 모습입니다.

인조대리석 본드 붙이기 전 — 면 닦기
| 제조사 | 붙이기 전 처리 |
|---|---|
| 하이막스 | 변성알코올 또는 아세톤으로 닦기. 잉크 자국은 샌딩으로 지우기 |
| 스타론 | 150방 사포로 거칠게 한 뒤 변성알코올로 닦기 |
| 코리안 | 색 있는 천은 염료가 묻어나므로 흰 천을 쓰기 |
| 스타론(이음매 안내) | 닦은 면에 손 기름이 묻으면 색 차이가 남 |

아세톤은 붙이기 직전 잠깐 닦는 용도입니다. 스타론 관리 안내는 상판에 아세톤을 오래 두지 말고 닿으면 바로 헹구라고 적었습니다.
인조대리석 본드 굳은 뒤 — 언제 갈아도 되나

- 코리안: 21℃에서 샌딩 가능까지 30~60분.
- 하이막스: 17℃에서 가공 시작까지 약 45분.
- 스타론: 샌딩·라우팅을 조립 후 1시간 안에 하라고 적었습니다.
갈아도 되는 시간과 다 굳는 시간은 다릅니다. 세일라인은 완전한 물성까지 2일, 하이막스는 2~3일로 적었습니다. 힘을 받는 일은 그 뒤에 합니다.
인조대리석 이음매 평탄화 순서

- 비져나온 접착제는 굳힙니다. 하이막스 가이드는 접착제가 굳으며 조금 줄어드니 남겨 두라고 적었습니다.
- 높이를 먼저 낮춥니다. 하이막스 가이드는 스키 달린 라우터로 평탄하게 하라고 적었습니다.
- 샌더로 맞춥니다. 상판 높이와 같아질 때까지 갑니다.
- 열을 내지 않습니다. 하이막스 자료는 벨트샌더의 열이 이음매를 약하게 하고, 연마 중 발열을 피하라고 적었습니다.
- 결과 광을 맞춥니다. 간 자리만 광이 다르면 이음매가 보입니다. 주변까지 넓게 함께 맞춥니다.
천년이음 4일 과정은 2일차에 광택과 결 맞추기를, 4일차에 붙인 자리가 안 보이게 접합하는 것을 다룹니다.
전처리·평탄화 자주 묻는 질문
비져나온 본드를 바로 닦으면 안 되나요
하이막스 가이드는 접착제가 굳으며 조금 줄어드니 남겨 두라고 적었습니다. 닦아 내면 굳은 뒤 이음매가 살짝 꺼질 수 있습니다.
아세톤으로 닦아도 상판이 괜찮나요
하이막스 자료는 붙이기 전 닦는 데 아세톤을 적었고, 스타론 관리 안내는 아세톤을 오래 두지 말고 바로 헹구라고 적었습니다. 잠깐 닦는 것과 오래 두는 것을 구분하십시오.
벨트샌더를 쓰면 안 되나요
하이막스 가이드는 벨트샌더의 열이 이음매를 약하게 한다고 적었습니다. 열이 덜 나는 방법으로 가십시오.
갈아 낸 자리만 광이 달라요
간 자리만 맞추지 말고 주변을 넓게 함께 연마해 광을 맞춥니다.
인조대리석 본드 더 보기
붙인 자리를 갈아 내고 광을 맞추는 일이 필요하시면
상담 시간 매일 08:00~19:00 · 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범위와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직접 배우고 싶으시면 4일 과정에서 다룹니다.